
현장 기록
갤러리
풍천리의 현장을 담은 사진들
풍천리의 아름다움
100년 넘은 잣나무 군락지와 멸종위기 산양이 살아가는 풍천리의 자연. 이 숲은 주민들의 삶의 터전이자, 지켜야 할 생태계의 보고입니다.
투쟁의 현장
2019년부터 7년이 넘도록 매주 이어온 정기 집회, 680여 차의 기록. 60~80대 어르신들이 마을을 지키기 위해 걸어온 길입니다.
연대의 순간
전국 140여 개 단체, 청소년에서 시민까지. 풍천리 주민들과 함께 손을 잡은 연대의 순간들입니다.
사진 출처: 오마이뉴스, 프레시안, 뉴시스, 풍천리양수발전소반대대책위. 언론 보도 사진은 출처를 표기하여 사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