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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리의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언론이 주목하는 7년의 기록.

언론보도

국책사업" 홍천양수발전소, 주민들이 모인 이유는?

2026. 7. 16일 방송 춘천MBC 705차 강원생명평화기도회와 열아홉 번째 '우리가 나무다'행동을 동행하고 취재한 방송입니다. 양수발전소 때문에 8년째 투쟁하는 주민들의 아픔을 담았습니다.

춘천MBC
홍천 양수발전소 반대 〈우리가 나무다〉 캠페인 참여기연대

홍천 양수발전소 반대 〈우리가 나무다〉 캠페인 참여기

자연 생태 1등급, 개발의 브레이크 페달 양수발전소 건설을 반대하는 것은 발전을 거부하는 일은 아니다. 때로는 멈추는 것이 미래를 지키는 가장 큰 발전일 수 있다. <최형미>

당당뉴스
“위법 검토” 홍천양수발전소 공사 중단 파문언론보도

“위법 검토” 홍천양수발전소 공사 중단 파문

기후부, 한수원에 일시 중지 요청 한 달 간 사업 절차 적정성 검증 김 장관 “주민 초청해 결과 설명”

강원도민일보
김성환 환경부 장관 “위법사항 살피겠다”…홍천 양수발전소 공사 한 달 중단 요청언론보도

김성환 환경부 장관 “위법사항 살피겠다”…홍천 양수발전소 공사 한 달 중단 요청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4일 홍천 풍천리에 방문해 풍천리양수발전소 관련 공사의 임시 중단을 주문했다. 김 장관은 “(추진 절차에)위법사항이 있었는지 살펴보겠다”고 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홍천 풍천리 마을회관에서 주민 80여명과 만나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김 장관은 수몰 예정지인 발전소 건설 현장에 방문했다.

강원도민일보
언론보도

홍천양수발전소 공사 제동 … 기후부 “한달간 위법 여부 살펴보겠다”

김성환 기후 장관 4일 홍천 사업장 방문 반대 대책위 주민들과 간담회 갖고 밝혀

강원일보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위법사항 살피는 한 달간 홍천 양수발전소 공사 중단' 요구언론보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위법사항 살피는 한 달간 홍천 양수발전소 공사 중단' 요구

지난 8년 간 양수발전소 건설 반대 주민들의 요구에 대한 희망의 의견이 제시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홍천뉴스
'양수발전 반대' 풍천리 칠십 노인들은 왜 전과자가 됐나언론보도

'양수발전 반대' 풍천리 칠십 노인들은 왜 전과자가 됐나

풍천리의 60~80대 고령 주민 7명이 양수발전소 반대 과정에서 퇴거불응 혐의로 기소되어 벌금 200~300만원이 구형되었다.

프레시안
국내 최대 잣 생산지의 비극... 목사가 보여준 잔혹한 광경언론보도

국내 최대 잣 생산지의 비극... 목사가 보여준 잔혹한 광경

풍천리 주민들의 투쟁을 함께하는 박성율 목사가 양수발전소 건설로 파괴되고 있는 가리산과 풍천리의 현실을 고발합니다.

오마이뉴스
홍천양수발전소 승인·고시에 주민들 강력 반발, 대립 심화 우려언론보도

홍천양수발전소 승인·고시에 주민들 강력 반발, 대립 심화 우려

산업통상자원부의 실시계획인가 고시 이후 풍천리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며 대립이 심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홍천신문
"홍천 등 전국 15곳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중단해야"언론보도

"홍천 등 전국 15곳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중단해야"

홍천을 포함한 전국 15곳에서 추진 중인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의 전면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오마이뉴스
"100년된 잣나무 숲, 야생동물, 마을 공동체 모두 지키고 싶어요"언론보도

"100년된 잣나무 숲, 야생동물, 마을 공동체 모두 지키고 싶어요"

풍천리 주민들이 100년 넘은 잣나무 숲과 야생동물 서식지, 그리고 마을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양수발전소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양수발전소 반대투쟁' 풍천리 주민들의 마을잔치언론보도

'양수발전소 반대투쟁' 풍천리 주민들의 마을잔치

7년간의 투쟁으로 지친 풍천리 주민들이 잣나무숲에서 음악회와 마을잔치를 열어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농정신문
"우리는 이곳에서 산양을 보았다" 홍천군 주민들 이야기언론보도

"우리는 이곳에서 산양을 보았다" 홍천군 주민들 이야기

풍천리 주민들이 양수발전소 건설 예정지에서 멸종위기종인 산양을 목격했다고 증언하며, 생태계 파괴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여성신문
홍천 양수발전, 이설도로 건설로 잣나무들 수천 그루 잘려나가언론보도

홍천 양수발전, 이설도로 건설로 잣나무들 수천 그루 잘려나가

양수발전소 이설도로 건설 과정에서 잣나무 수천 그루가 벌채되었으며, 산업부 승인 전에 진행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홍천 양수발전 반대 주민, 경찰과 홍천군청서 대치 중언론보도

홍천 양수발전 반대 주민, 경찰과 홍천군청서 대치 중

양수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는 풍천리 주민들이 홍천군청 2층에서 경찰과 대치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뉴시스
청소년직접행동 "홍천 양수발전소 반대, 전면 백지화해야"언론보도

청소년직접행동 "홍천 양수발전소 반대, 전면 백지화해야"

청소년 환경단체 '청소년직접행동'이 풍천리를 방문하여 홍천 양수발전소 건설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오마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