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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천리의 최신 소식을 전합니다
풍천리의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습니다. 언론이 주목하는 7년의 기록.
언론보도'양수발전 반대' 풍천리 칠십 노인들은 왜 전과자가 됐나
풍천리의 60~80대 고령 주민 7명이 양수발전소 반대 과정에서 퇴거불응 혐의로 기소되어 벌금 200~300만원이 구형되었다.
프레시안
언론보도국내 최대 잣 생산지의 비극... 목사가 보여준 잔혹한 광경
풍천리 주민들의 투쟁을 함께하는 박성율 목사가 양수발전소 건설로 파괴되고 있는 가리산과 풍천리의 현실을 고발합니다.
오마이뉴스
언론보도홍천양수발전소 승인·고시에 주민들 강력 반발, 대립 심화 우려
산업통상자원부의 실시계획인가 고시 이후 풍천리 주민들이 강력히 반발하며 대립이 심화될 우려가 커지고 있다.
홍천신문
언론보도"홍천 등 전국 15곳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 중단해야"
홍천을 포함한 전국 15곳에서 추진 중인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의 전면 중단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오마이뉴스
언론보도"100년된 잣나무 숲, 야생동물, 마을 공동체 모두 지키고 싶어요"
풍천리 주민들이 100년 넘은 잣나무 숲과 야생동물 서식지, 그리고 마을 공동체를 지키기 위해 양수발전소 건설에 반대하고 있다.
오마이뉴스
언론보도'양수발전소 반대투쟁' 풍천리 주민들의 마을잔치
7년간의 투쟁으로 지친 풍천리 주민들이 잣나무숲에서 음악회와 마을잔치를 열어 상처를 치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농정신문
언론보도"우리는 이곳에서 산양을 보았다" 홍천군 주민들 이야기
풍천리 주민들이 양수발전소 건설 예정지에서 멸종위기종인 산양을 목격했다고 증언하며, 생태계 파괴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여성신문
언론보도홍천 양수발전, 이설도로 건설로 잣나무들 수천 그루 잘려나가
양수발전소 이설도로 건설 과정에서 잣나무 수천 그루가 벌채되었으며, 산업부 승인 전에 진행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뉴시스
언론보도홍천 양수발전 반대 주민, 경찰과 홍천군청서 대치 중
양수발전소 건설에 반대하는 풍천리 주민들이 홍천군청 2층에서 경찰과 대치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뉴시스
언론보도청소년직접행동 "홍천 양수발전소 반대, 전면 백지화해야"
청소년 환경단체 '청소년직접행동'이 풍천리를 방문하여 홍천 양수발전소 건설의 전면 백지화를 촉구했다.
오마이뉴스